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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프 마라톤 신청방법 10km 18일 선착순 접수 시작

by 긍정긍밍 2025. 12. 18.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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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서울마라톤이 2026년 봄 다시 돌아옵니다.

서울 하프마라톤 신청은 현재 마감되었으며 10km 사전접수가 12월 18일 시작됩니다. 


1. 서울 하프 마라톤 신청

10km 부문 참가 신청은 2025년 12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시작됩니다.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됩니다.

 

서울마라톤 10km 신청하기

 

참가 신청 이후 바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방식이 아니라, 별도의 결제 기간이 설정되어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10km 참가비 결제는 2026년 1월 7일(수) 오전 10시부터 1월 8일(목)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이 기간 내 결제를 완료하지 않으면 신청이 자동 취소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알림 설정이나 일정 관리가 필요합니다.

 

참가비는 10km 기준 7만 원으로, 기념 티셔츠, 배번호, 기록 측정 칩, 완주 메달 등 기본 패키지가 포함됩니다. 특히 인기 대회인 만큼 신청 당일 서버 접속 지연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미리 회원가입과 로그인, 결제 수단 등록을 완료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단순히 ‘신청만 해두면 된다’는 생각은 위험하며, 결제까지 완료해야 최종 참가 확정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2. 서울 10km 마라톤 일정

이번 TV조선 서울마라톤 10km 부문은 마라톤 입문자와 생활체육 러너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종목입니다.

 

대회일은 하프 코스와 동일한 2026년 4월 26일(일)이며, 출발 시간은 오전 7시 30분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대회코스 확인하기 

 

출발지는 광화문광장이며, 도착지는 여의도공원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광화문에서 출발해 한강 인근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비교적 고저차가 크지 않아 안정적인 페이스 유지가 가능하고, 도심 풍경과 강변 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한 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빠른 기록을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완주할 수 있는 여유 있는 설정입니다. 참가 자격 또한 제한이 없어 러닝을 처음 시작한 사람, 가족·지인과 함께 참여하고 싶은 러너, 10km 개인 기록(PB)에 도전하는 러너 모두에게 적합합니다. 서울 도심 마라톤 특유의 응원 분위기와 정비된 도로 환경은 10km 종목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주며, 하프 대비 부담이 적어 매년 조기 마감되는 인기 부문으로 꼽힙니다.

 

3. TV조선 서울마라톤 대회 개요

TV조선 서울마라톤은 조선일보,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서울 대표 마라톤 대회 중 하나로, 매년 높은 참가 경쟁률을 기록하는 대형 러닝 이벤트입니다.

 

2026년 대회는 4월 26일 일요일 오전 7시 30분에 시작되며, 봄철 러닝에 최적화된 시기와 시간대로 구성되어 초보 러너부터 기록에 도전하는 중·상급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특히 출발지가 광화문광장이라는 점은 상징성이 큽니다. 서울의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출발해 도심을 가로지르는 코스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하나의 도시 축제로 느껴집니다. 또한 하프와 10km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있어 자신의 체력과 목표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대회 운영 경험이 풍부한 주최 측의 체계적인 진행, 의료·안전 인력 배치, 교통 통제 협조 등은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레이스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기록 측정 역시 공식 칩 타이밍 방식으로 진행돼 공신력 있는 개인 기록 관리가 가능합니다.


4. TV조선 서울마라톤 준비 전략

TV조선 서울마라톤 10km는 단순한 러닝 대회를 넘어, 자신의 러닝 습관을 점검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대회 일정이 4월 말로 확정되어 있어 겨울 러닝과 봄 훈련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기에도 적합합니다. 러닝 입문자의 경우 주 2~3회 5km 러닝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거리와 페이스를 늘리는 전략이 효과적이며, 기록 단축을 노리는 러너라면 인터벌 훈련과 템포런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서울 도심 마라톤 특성상 도로 환경은 우수하지만,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출발하기 때문에 초반 페이스 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이 대회의 가장 큰 가치는 ‘서울에서 달린다’는 경험 자체에 있습니다.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에 도착하는 여정은 평소 차량으로만 지나던 공간을 자신의 발로 완주하는 특별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기록이 목적이든, 완주가 목표든 TV조선 서울마라톤 10km는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는 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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